광주 북구, 청년 심리 지원 '마음톡톡' 사업 추진
- 박지현 기자
![[자료사진] 광주 북구청사 전경](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5/8/27/7464318/high.jpg)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북구는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1대1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로 구성되며, 전문가 상담은 자격을 갖춘 상담사가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을 대상으로 회당 50분씩 최대 8회까지 진행한다.
초기 상담 이후에는 성격·진로 등 분야별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분석해 제공한다. 유사한 고민을 가진 청년 10여 명이 참여하는 맞춤형 심리 세미나도 총 6회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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