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광주, 노사합동 안전 결의대회 열어
- 박영래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20일 임직원 안전의식 확립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는 문재웅 기아 오토랜드광주 공장장과 박동철 노조 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사내외 협력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결의문 낭독과 서명에 이어 무재해를 바라는 멀티미디어 퍼포먼스와 카드섹션 순서로 진행됐다.
기아는 이날 안전결의대회를 시작으로 5월까지 단위공장, 부서, 그룹별 안전결의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재웅 공장장은 "노사합동 안전결의대회를 계기로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현장에서부터 안전마인드를 확립해 안전한 오토랜드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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