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미로아트 스쿨' 운영…아동·중장년 맞춤형 예술 교육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동구는 5월부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미로아트 스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동과 중장년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미술학교 컨셉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아동 대상인 '우리가 그리는 먹놀이'는 한국화와 전통 채색화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배울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1기수, 고학년은 2기수로 나눠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로라운지에서 총 12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나를 그리는 하루'는 중장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오일파스텔과 연필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기 얼굴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과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미로 책방에서 8회차씩 2기수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미로센터 전시 공간에서 결과 전시를 열어 작품을 시민과 공유한다. 참여 신청은 20일 오후 1시부터 미로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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