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1일, 토)…오전 안개주의, 일교차↑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0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낙동강유채단지에서 열린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를 찾은 상춘객이 봄기운을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2026.4.10 ⓒ 뉴스1 윤일지 기자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0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낙동강유채단지에서 열린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를 찾은 상춘객이 봄기운을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2026.4.10 ⓒ 뉴스1 윤일지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1일 광주와 전남은 일교차가 크고, 아침에 짙은 안개가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다.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 교통안전에 유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5도, 구례·나주·담양·순천·장성·함평·화순 6도, 강진·고흥·광주·무안·보성·영광·영암·완도·장흥·해남 7도, 광양·목포 8도, 여수·진도 9도로 전날보다 5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진도 16도, 목포 17도, 무안·영광·함평 18도, 영암·장성·해남 19도, 강진·광주·나주·담양·보성·순천·완도·화순 20도, 곡성·구례·여수·장흥 21도, 고흥·광양 22도로 16~22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