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출신 김회재 전 의원, 김영록 '탄탄캠프' 합류
김영록 캠프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회재 "전남광주특별시 미래 위해 같이 가겠다"
- 서순규 기자
(여수=뉴스1) 서순규 기자 = 김회재 전 국회의원이 10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에 합류했다.
여수 출신으로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의원은, 광주지검 검사장 등을 지낸 법조인으로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전 의원은 이병훈 전 의원과 함께 김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김 전 의원은 "풍부한 행정경험은 물론 많은 성과로 능력까지 입증된 김영록 예비후보가 전남동부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준비된 통합시장임을 확신한다"며 "우리 시민이 원하는, 그리고 대통령이 원하는 김 예비후보와 함께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위해 같이 가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의 '탄탄캠프'에는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 김성곤 전 국회 국방위원장, 최도자 전 국회의원 등 여수 출신 인사들이 대거 합류한 바 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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