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광주 5개 구청장과 간담회…"안정적 재정 확보 방안 논의"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는 7일 광주 5개 구청 구청장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 5명의 구청장이 모두 참석했다.

김 후보와 5명의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자치구의 안정적인 재정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자치구 주요 생활민원과 생활 SOC, 주민자치, 골목상권 활성화, 도시재생 등 주민 밀착형 사무를 자치구에서 우선 처리하기로 협의했다.

김 후보와 5개 구청장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정책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