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광주·전남 24일부터 평년 4월 상순의 포근한 봄 날씨"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전남 지역은 24일부터 평년 4월 상순의 포근한 봄 날씨가 예보됐다.
19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은 오는 21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다.
21일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11~1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
22일부터는 아침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고 오후는 최고 19도까지 올라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24일에는 기압골과 저기압에 따른 강수 가능성이 있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다음주 아침 기온은 3~10도, 낮 기온은 13~19도로 평년보다 높아 4월 상순의 봄 날씨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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