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선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장 'AI 국민비서 공모' 우수상

최은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장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AI 국민비서 대국민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최은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최은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장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AI 국민비서 대국민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최은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최은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장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AI 국민비서 대국민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안부는 9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선 작년에 진행한 'AI 국민비서 대국민 시나리오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도 열렸다.

최 회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AI 기반 공공서비스 활용 시나리오를 제안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최 회장은 부동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프롭테크(부동산 자산과 기술의 합성어) 활용 확대에 관심을 갖고 AI 기술을 행정과 국민 생활에 접목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와 정책 제안을 이어오고 있다.

최 회장은 "AI는 이제 행정과 국민 생활을 연결하는 중요한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AI 국민비서와 같은 혁신적인 공공서비스가 확대돼 국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