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3·1절 전후 이륜차 불법행위 집중단속
2월 28일 밤~3월 1일 새벽 광주 전역서 154명·장비 56대 투입
주요 교차로·집결 예상지 거점 활동…음주단속 병행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2월 28일 밤부터 3월 1일 새벽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
광주경찰은 3·1절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폭주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교통외근·교통순찰대·교통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54명과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등 장비 56대를 동원해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교차로와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단속과 병행해 거점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난폭·폭주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해 이륜차 불법행위 근절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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