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형사5팀, 전남청 '2025년 하반기 베스트 형사' 선정

2024년 하반기 이어 2년 연속

광양경찰서 형사 5팀이 전남경찰청 주관 2025년 하반기 '베스트 형사'로 선정됐다(광양경찰서 제공)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경찰서 형사5팀이 전남경찰청 주관 2025년 하반기 '베스트 형사'로 선정됐다고 25일 광양서가 밝혔다.

광양서에 따르면 '베스트 형사' 선정은 형사 실무자의 사기 진작 및 수사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 중이다. 이번 선정에선 전남청 소속 경찰서 형사·강력·실종팀의 수사 성과, 범죄 해결률,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 기여 등을 종합 평가했다.

광양서 형사5팀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연쇄 상가 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구속) 및 특가법(절도) 피의자 검거(구속) 등을 비롯해 106건의 사건을 처리했다.

형사 5팀은 2024년 하반기 '베스트 형사'에도 선정돼 이번이 2회 연속이다.

김희중 광양서장은 "형사팀의 헌신적 노력과 전문성 덕분에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지속적인 수사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따뜻한 일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