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환,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지역 잘 아는 행정전문가"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조승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66)이 2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조승환 예비후보는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33년간 서구 현장을 누벼 서구민의 삶과 행정의 급소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광주의 심장 서구가 더 이상 정체되지 않도록 검증된 실무 능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서구 대혁신'의 기적을 구민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행정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 답이 있다"며 "구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실무형 구청장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서구에서 33년간 근무하며 총무국장, 복지국장, 경제문화국장, 의회사무국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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