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등록…"여수의 내일 책임"

김영규 전 여수시의장이 20일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영규 전 여수시의장이 20일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69)이 20일 오전 6·3지방선거 여수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영규 예비후보는 "오늘의 한 걸음은 새로운 시작이자 여수의 내일을 책임지겠다는 가장 무거운 약속"이라며 "더 이상 미루거나 외면하지 않고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 곁에 더 가까이 서서 절실한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작은 약속 하나라도 반드시 지켜 신뢰를 쌓으면서 더 낮게, 더 단단하게 시민과 함께 가겠다"고 덧붙였다.

6선 여수시의원인 김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