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가져올 산업 변화 전망은?"…24일 광주경제포럼 개최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폐막을 하루 앞둔 지난 1월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호텔엑스포 전시장 앞에서 관람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9 ⓒ 뉴스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폐막을 하루 앞둔 지난 1월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호텔엑스포 전시장 앞에서 관람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9 ⓒ 뉴스1 황기선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가 오는 24일 오전 7시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옛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제287차 광주경제포럼 조찬 강연회를 개최한다.

19일 광주상의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가이자 IT 트렌드 전문가인 김지현 SK 마이써니(mySUNI) 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을 초청해 'CES 2026 동향과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 전망'을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선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IT·가전전시회 'CES 2026' 소식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축인 AI 기술을 집중 조명해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광주상의가 전했다.

한상원 광주상의 회장은 "CES 2026에서 제시된 글로벌 트렌드와 AI의 파급력을 깊이 있게 이해함으로써 기업인들이 불확실한 미래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포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