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미세먼지 나쁨·기온 ↓

광주 남구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보이는 무등산이 뿌옇다.  ⓒ News1 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보이는 무등산이 뿌옇다. ⓒ News1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6일 광주와 전남은 미세먼지 농도가 짙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잔류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전망이다.

광주와 전남 모두 나쁨 수준을 보인다. 초미세먼지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여수와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목포, 신안, 진도는 강풍이 분다.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곡성 -5도, 광주·함평·무안·영암·순천·장흥·보성 -4도, 목포·신안·강진·고흥 -3도, 구례·완도·진도·해남 -2도, 광양 0도, 여수 1도 등으로 전날보다 2~4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영광·목포·신안 -1도, 무안 0도, 장성 1도, 광주·나주·화순·영암·해남 2도, 담양·곡성·강진·보성 3도, 순천·완도·장흥 4도, 구례 5도, 고흥 6도, 여수 7도, 광양 8도 등으로 10도 이상을 나타내던 전날에 비해 크게 하락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1.5~3.5m로, 남해 앞바다에서 1.0~2.0m로 인다.

sta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