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한의학과 김수현 씨, 한의사국가시험 전국 수석 영예
- 박영래 기자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동신대 한의학과에서 한의사 국가시험 전국 수석 합격자가 배출했다.
5일 동신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지난 1월 16일 시행한 제81회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이 대학 한의학과 김수현 씨(26·여)가 340점 만점에 311점을 획득해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동신대 한의학과에선 또 졸업예정자 35명 전원이 이번 한의사 국시에 합격했다.
동신대 한의학과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 연속,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연속 재학생 전원이 국시에 합격한 데 이어, 2023·24년에도 재학생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동신대 한의학과는 한의학 교육프로그램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5년(5년), 2020년(4년), 2024년(4년) 연속으로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의 한의학 교육평가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8년 모니터링 평가에서는 우수 평가를 받았다.
yr20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