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고 이해찬 상임고문 합동분향·추도식
김원이 위원장 "이해찬의 정치, 민주주주의 이정표로 남을 것"
- 조영석 기자
(무안=뉴스1) 조영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은 27일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고 이해찬 상임고문 합동분향 및 추도식을 가졌다.
추도식에는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과 당원 500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인의 뜻을 기리고 애도했다.
김원이 도당위원장은 추도사를 통해 "이해찬 상임고문님은 정치가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를 평생의 실천으로 보여주신 분"이라며 "정치는 타협이 아니라 신념이고,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라는 사실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해 오신 민주주의의 스승이었다"고 추모했다.
전남도당 대회의실에 마련된 고 이해찬 상임고문 분향소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kanjo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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