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숙 여수시의장, 내달 1일 '여수의 길을 묻다' 북콘서트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북콘서트 초대장.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북콘서트 초대장.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백인숙 전남 여수시의장(64)이 2월 1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여수 최초 여성 시의장인 백 의장이 정치를 시작한 이유와 함께 걸어온 현장의 기록을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백 의장은 관광, 해양수산, 산업전환 등 여수의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희망과 위기'를 이야기한다.

백 의장은 "여수의 오늘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길을 함께 걸어갈 지 시민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도시를 움직이는 힘"이라고 말했다.

백 의장은 제 5·7·8대 여수시의회 의원을 지낸 3선 시의원으로 현재 제8대 여수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