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먹다 기도 막혀"…강진서 80대 남성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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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1) 김성준 기자 =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이 떡을 먹다 쓰러져 숨졌다.

20일 강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19일 낮 12시 23분쯤 강진군 칠량면에서 "떡을 먹다 호흡 곤란이 온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였던 A 씨(87)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 씨는 결국 숨졌다.

당국은 떡을 먹다 기도가 막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