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완도 김 건조장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15일 전남 완도 소안면의 김 건조공장에서 난 화재.(전남소방본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15일 전남 완도 소안면의 김 건조공장에서 난 화재.(전남소방본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완도=뉴스1) 서충섭 기자 = 전남 완도의 한 김 건조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1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4분쯤 완도군 소안면 비자리의 김 건조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5대와 소방대원 10명을 투입해 화재 진화 중이다.

화재가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선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