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충전 중 과열'…광양 연립주택서 화재
- 김성준 기자

(광양=뉴스1) 김성준 기자 = 12일 오전 7시 5분쯤 광양시 광영동 한 연립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1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7시 37분 진화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벽면이 일부 그을리고 내부 가재도구가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13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보조배터리 충전 중 과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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