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첨단 광기술 미래 경쟁력 모색…7일 국회 토론회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 첨단 광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가 열린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광산을)은 전진숙·조인철·황정아 의원과 7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첨단 광기술과 미래혁신 국회 토론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토론회는 한국광학회,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원, 한국광기술원,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한다.
첨단 광기술을 중심으로 의료·에너지·우주·국방 등 국가 전략 산업 전반의 기술 동향과 산업화·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황재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수가 '광·초음파 융합 기술과 미래 의료 환경에서의 발전 방향', 공홍진 한동대학교 석좌교수가 '레이저 핵융합과 미래 첨단 기술', 황성환 한국광기술원 전략기획본부장이 '광융합산업 동향 및 전망'을 발제한다.
종합토론은 '광·의료, 광·에너지, 광·우주·국방 중심 기술·산업·정책 과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철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원 미래우주국방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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