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전 영업점에 '한겨울 쉼터' 운영…무료 핫팩 제공
- 박영래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광주은행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전 영업점에서 '한겨울 쉼터'를 운영한다.
영업점을 찾는 시민들이 잠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무료 핫팩도 나눠줄 예정이다.
박성숙 광주은행 영업기획부장은 "광주은행의 한겨울 쉼터는 영업점 운영시간에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며 "시민들이 더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2018년 은행권 최초로 광주·전남·수도권 영업점을 활용한 '무더위 쉼터'를 선보인 이후 계절별 특화 서비스로 한겨울 쉼터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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