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고교생 아들 2명, 바다 빠트려 살해한 40대 아버지 무기징역

  • 최성국 기자

2025.09.19 오후 02:28

진도에서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일가족을 숨지게 한 지 모 씨(49)가 지난 6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는 모습. 2025.6.4/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진도에서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일가족을 숨지게 한 지 모 씨(49)가 지난 6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는 모습. 2025.6.4/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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