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밭일 하던 70대 남성 말벌쏘임…발목통증 경상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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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1) 김동수 기자 = 밭일을 하던 70대 남성이 벌쏘임 사고를 당했다.

11일 전남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6분쯤 해남군 화원면의 한 마을 인근 밭에서 A 씨가 말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발목통증을 느껴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소방당국은 A 씨가 밭일 작업을 하던 중 벌쏘임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