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RISE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지원 세미나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프로그레스GU센터는 전남 곡성군 옥과면 소룡마을회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유학생의 지역 정착과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최지수 프로그레스GU센터장과 어학연수반 김선민 강사, 외국인 유학생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사업단은 중국 산시성 출신 양봉하 강사를 초청, 한국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 습득의 중요성, 진로에 대한 사전 준비, 문화 적응을 위한 노력 등 정착 전략을 소개했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광주대 유학생들이 지역 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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