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 윤목현 신임 이사장 선출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5·18기념재단은 윤목현 (사)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를 제16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윤 이사장은 1980년 민주화운동으로 징역 5개월을 선고 받고 투옥했으며 이후 무등일보에서 기자, 편집국장, 부사장, 고문으로 역임했다.
그후에는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공동대표, (사)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공동대표, 광주시 민주인권평화 국장으로도 활동했으며 현재 (사)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사업부문 총괄)를 맡고 있다.
윤목현 신임 이사장은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과 5·18왜곡 처벌 법제화, 유네스코 등재 후속사업 고도화 등 5·18 정신의 전국화·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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