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계산대 화면에 '구명조끼 착용' 화면…서해해경 캠페인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국내 대형 브랜드 편의점 2곳과 협업으로 해양레저 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해양경찰 정책 홍보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편의점 브랜드 2곳은 CU와 GS25이며 전국 해당 편의점 매장 내 계산대 POS 화면에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8월까지 송출한다.
POS 화면에 송출되는 내용은 해양경찰 해양안전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불행과 다행은 구명조끼 한 장 차이'로 여름철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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