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첫 온열질환자 발생…60대 남성 열경련에 병원 이송
- 전원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에서 첫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19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8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가게 앞에서 60대 남성 A 씨가 경련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한낮부터 야외 작업을 하면서 온열질환의 일환인 열경련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광주지역 최고 기온은 32.4도로 확인됐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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