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한 도로서 가로수 쓰러져…차량 이동 불편
- 전원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15일 오후 4시 5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인근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 3개 차선이 막혀 차량 이동에 불편을 겪었다.
광주 북구와 소방 당국은 안전 조치를 취하는 한편 넘어진 가로수를 움직여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조처했다.
또 넘어진 나무를 토막 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 북구와 소방 당국은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조치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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