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한 도로서 가로수 쓰러져…차량 이동 불편

광주 북구 양산동 한 도로에 쓰러진 가로수를 소방당국과 북구청 공무원들이 조치를 취하고 있는 모습.(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5/뉴스1
광주 북구 양산동 한 도로에 쓰러진 가로수를 소방당국과 북구청 공무원들이 조치를 취하고 있는 모습.(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5/뉴스1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15일 오후 4시 5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인근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 3개 차선이 막혀 차량 이동에 불편을 겪었다.

광주 북구와 소방 당국은 안전 조치를 취하는 한편 넘어진 가로수를 움직여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조처했다.

또 넘어진 나무를 토막 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 북구와 소방 당국은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조치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