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비공용 전기차 완속충전기 27대 선착순 보급
최대 100만 원 보조
- 박영래 기자
(강진=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강진군은 전기자동차 인프라 확대와 환경개선을 위한 '2025년 비공용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비공용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는 개인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로 27대를 선착순 보급한다.
신청자격은 강진군에 3개월 이상 거주한 군민 또는 사업장이 있는 법인·단체로 전기자동차 소유자나 2025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대상자 중 환경부 및 한국전력공사 등에서 보조금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하며, 거주지 또는 직장에 충전기 설치를 위한 부지가 확보돼야 한다.
개인(세대) 또는 법인당 1대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은 충전기 종류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추가 설치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자가 충전기 제조판매사를 선택하고 직접 계약 후 신청서류를 강진군에 제출하면 된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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