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영암시장서 금연·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 전원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도는 5일 영암시장에서 금연·심뇌혈관질환 예방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전남도, 영암군보건소, 전남도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전남금연지원센터 등이 참여해 금연 실천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홍보전단을 나눠줬다.
행사장에선 홍보부스가 운영돼 혈압·혈당·일산화탄소 수치 및 심방세동 측정, 금연 클리닉 소개, 건강실천 퀴즈,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하고, 건강위험군은 상담을 해주고 지역 보건소 이용을 당부했다.
이상심 도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 흡연, 음주, 비만 등과 같은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하고,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는 전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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