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일, 월)…흐리고 최대 30㎜ 비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일 광주와 전남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부터 비가 시작된다.

예상 강수량은 3일까지 광주와 전남 5~20㎜, 전남남해안 5~30㎜다.

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고흥·보성 15도, 강진·곡성·나주·무안·영광·영암·완도·장성·장흥·함평·해남 16도, 구례·광양·담양·목포·신안·순천·여수 17도, 광주 18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보성·순천·완도 19도, 고흥·무안·여수·영암 20도, 광양·나주·목포·신안·장흥·함평·해남·화순 21도, 곡성·구례·영광 22도, 장성 23도로 19~2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