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친환경쌀 '사계절이 사는 집' 고품질 쌀 9년 연속 선정

전남 영광 사계절이사는 집 쌀.(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전남 영광 사계절이사는 집 쌀.(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영광=뉴스1) 서충섭 기자 = 전남 영광에서 생산되는 친환경쌀 '사계절이 사는 집'이 전남도 주최 '2025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서 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9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29일 영광군에 따르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마트서 무작위로 시료를 구입해 전문기관의 블라인드 평가 방식으로 중금속과 잔류농약 검사, 품위와 식미 등 평가로 선정된다.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영광통합 RPC)에서 관내 친환경 단지와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된 고품질 쌀인 '사계절이 사는 집'은 GAP 인증 시설에서 가공한 브랜드 쌀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전국 최고의 고품질 브랜드 쌀로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영광통합RPC·행정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