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명품라이온스클럽 창립…이성호 초대회장 "진심 담긴 봉사"

광주 명품라이온스클럽이 글로리아웨딩홀에서 창립식을 갖고 이성호 초대회장이 취임했다. 광주미소라이온스클럽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광주 명품라이온스클럽이 글로리아웨딩홀에서 창립식을 갖고 이성호 초대회장이 취임했다. 광주미소라이온스클럽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광주명품라이온스클럽이 창립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광주명품라이온스클럽은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자발적이고 활동적인 봉사활동을 강조한 '명품클럽을 일등클럽으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성호 초대회장은 12일 "작은 봉사가 모여 큰 행복이 되도록 어디든 달려가는 봉사정신 투철한 회원들이 한데 뭉쳐 따뜻하고 진심이 담긴 봉사를 실천하겠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들의 고통을 보듬고 사회적 약자들의 손과 발이 되겠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