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간 자동차 4000대 판매한 '그랜드 마스터'

기아 목포지점 서상배씨…연평균 121대꼴, 회사 34번째 영예

서상배 선임 오토컨설턴트.(기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기아의 34번째 누계 판매 4000대 판매왕이 탄생했다.

기아는 목포지점 서상배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오토컨설턴트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서상배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2년 기아에 입사해 3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21대, 누계 4001대를 판매해 34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서상배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서상배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한결같이 저를 신뢰하고 재구매와 추천으로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