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파공고 총동문회, 어려운 이웃에 쌀 120㎏·라면 20박스 후원

광주 금파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5일 광주시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금파공고 총동문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 금파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5일 광주시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금파공고 총동문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김동수 기자 = 광주 금파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용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광주시 시각장애인복지관에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쌀 10㎏ 4포대, 쌀 4㎏ 20포대, 라면 20박스로 관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태 총동문회 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실천을 실행하고자 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d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