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5톤급 선박 화재…37분 만에 큰 불 잡아

ⓒ News1 DB
ⓒ News1 DB

(고흥=뉴스1) 김동수 기자 = 28일 오전 6시 43분쯤 전남 고흥군 동일면 한 부두에 있던 5톤급 선박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20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7분 만에 큰 불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d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