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5명 위촉

23일부터 20일간 결산검사

23일 광양시의회 김대원 의장(오른쪽 3번째)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광양시의회 제공)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의회는 지난해 시 재정운영 전반을 검사하기 위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제33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선임됐으며, 박철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최희석(세무사), 정유철(세무사), 김정운(광양YMCA), 이래수 씨(전직 공무원) 등 총 5명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2024회계연도 광양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결산검사를 실시한 후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박철수 의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예산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