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광주, 노·사·정 합동 안전 결의대회 열어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23일 안전환경 목표 달성과 임직원 안전의식 확립을 위한 안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기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23일 안전환경 목표 달성과 임직원 안전의식 확립을 위한 안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기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23일 안전환경 목표 달성과 임직원 안전의식 확립을 위한 안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결의대회는 문재웅 기아 오토랜드 광주공장장, 은용철 기아노조 광주지회장, 이도영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김무영 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장, 사내 외 협력업체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기아 오토랜드광주 노사대표를 비롯해 각 협력사 대표들이 안전결의문을 제창하고 서명해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동시에 안전보건 퍼즐 맞추기도 이날 임직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행된 카드 섹션 퍼포먼스에서는 임직원들이 '행복한 광주! 안전한 기아!' 문구가 적힌 카드를 일제히 펼치며 안전한 사업장을 위한 결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이날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각 단위공장, 부서, 그룹 단위로 안전결의대회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