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민선 8기 비전 '힘찬 미래, 더 큰 담양' 확정
정철원 담양군수 "변화 실감할 담양형 정책 실천"
- 서충섭 기자
(담양=뉴스1) 서충섭 기자 = 전남 담양군이 민선 8기 비전으로 '힘찬 미래, 더 큰 담양'으로 확정하고 5대 군정방침을 22일 발표했다.
'힘찬 미래, 더 큰 담양'은 담양의 도약과 성장을 이끄는 역동적 추진력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담는다.
군정목표인 '기회가 넘치는 활력도시 담양 건설'은 지역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군민 모두가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실질적 기회를 누리는 도시를 만든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다.
담양군은 또 5대 군정방침으로 △관광·문화-매력 있는 문화관광, △보건복지·교육-빈틈없는 감동복지, △농업·농촌-살맛 나는 부자농촌, △경제·정주-생동하는 활력경제, △행정·소통-신뢰받는 공감행정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구호와 목표, 방침은 2차례 전략회의와 전 직원 대상 무기명 설문조사, 군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정철원 군수는 "이제 담양은 군민과 함께 힘찬 미래를 만들어 갈 준비를 마쳤다"며 "군민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담양형 정책을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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