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자 모집…7월31일까지

곡성군청사 전경. 뉴스1
곡성군청사 전경. 뉴스1

(곡성=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은 식품접객업소와 소규모 급식 제공시설 등으로 기간은 7월 31일까지다.

곡성군은 참여 업소에 맞춤형 진단과 개선방안 제시, 위생용품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위생 취약 업소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의 집단급식소는 제외된다.

참여 업소는 수거검사를 포함해 정기 위생 점검 시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곡성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보건의료원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d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