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가동 어린이집서 화재…원생 대피했지만 3명 연기 흡입

31일 오후 1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1일 오후 1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31일 오후 1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났다.

원생들은 대피했으나 관계자 등 3명이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대원 7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