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우산동 한 모텔서 화재…직원 등 3명 대피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8일 오전 10시 11분쯤 광주 북구 우산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전 10시 2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불 등 집기가 일부 소실됐다. 또 내부에 있던 직원 등 관계자 3명이 자력 대피했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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