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산동 일대서 정전…엘리베이터 7명 갇혔다 구조

일부 복구 완료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2일 오후 7시 58분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전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1시간만에 일부 복구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A아파트 엘리베이터 4군데에 갇혔던 7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

한전 측은 정확한 정전 원인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