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제주에 직거래장터 운영…농특산물 20% 할인판매
28일부터 3일간
- 박영래 기자
(무안=뉴스1) 박영래 기자 = 농협전남본부는 28일부터 3일간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노형점에서 '전남 광역농산물브랜드 특판전 in 제주' 직거래장터를 연다.
장터에서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에게 전남 제철 우수농산물 할인판매와 여수 10미에 들어가는 갓김치, 김치 즉석 버무림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농산물과 먹거리를 선보인다.
시중 판매가격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2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겐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고흥군 흥양쌀(수호천사 500g)을 증정한다.
이광일 농협전남본부장은 "전남을 대표하는 광역농산물브랜드 상큼애·오매향을 통해 전남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통경로 다변화를 통한 농산물 활로 개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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