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야산서 불, 헬기 2대 투입…1시간 24분 만에 주불 잡아

14일 오후 3시 16분쯤 전남 순천시 낙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산림당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4/뉴스1
14일 오후 3시 16분쯤 전남 순천시 낙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산림당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4/뉴스1

(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14일 오후 3시 16분쯤 전남 순천시 낙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79명과 장비 13대(산불진화헬기 2대 등)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24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d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