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골동품 가게 화재 3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의 한 골동품점에서 난 화재가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광주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쯤 광주 북구 문흥동의 한 골동품 가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골동품 가게가 내부가 불에 타고, 집기가 일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골동품 내부에 집기가 쌓여 있어 대원들이 내부 진입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화재발생 3시간여 만인 오후 4시 4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건물 우측 문 하단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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