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골동품 가게서 화재…진화 중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1일 오후 1시 50분쯤 광주 북구 문흥동 한 골동품 가게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가게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 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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