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백화점에 '강진 반값여행 홍보관' 운영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전남 강진군은 16일 강진읍 시장에서 '2025 지역경제 활성화 및 강진반값여행 성공다짐대회'를 열었다.(강진군 제공)2025.1.16/뉴스1 ⓒ News1

(강진=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강진군이 광주신세계백화점에 '강진 반값여행 홍보관'을 운영한다.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하는 홍보관에서는 반값여행과 강진의 주요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제53회 강진청자축제를 포함한 군의 사계절 축제, 우수한 농수특산품도 소개하고 현장 반값여행 사전 신청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진 반값여행은 사전신청 관광객에게 강진 여행비용의 50%를 개인은 최대 10만 원까지,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전국 최초 파격적인 반값여행상품이다.

기존에는 신청 개인당 2회까지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올해는 더욱 확대해 개인당 4회까지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행하는 당일까지 사전신청이 가능하며 강진반값여행 홈페이지에 접속해 관외 거주 증빙서류 제출하면 된다.

여행이 끝난 후 일부 업소를 제외한 강진 관내 모든 상가 등에서 지출한 영수증을 지참해 정산신청하면 당일 또는 7일 이내 Chak(착) 앱을 통해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