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욱 신임 광주변협회장 "변호사회 새로운 미래 만들 것"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제57대 장정희 회장 이임식과 제58대 하재욱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장정희 전임 회장은 "지난 2년간 회장직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회원들의 따뜻한 지지와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변호사회가 화합과 발전을 이루고 지역 사회에서의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재욱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회장의 직분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임기 동안 회원들의 지혜와 경험을 초석 삼아 초심과 경청의 자세를 끝까지 지키겠다. 약속한 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해 광주지방변호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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