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욱 신임 광주변협회장 "변호사회 새로운 미래 만들 것"

장정희 57대 광주지방변호사회장과 하재욱 58대 신임 회장이 이취임식을 열고 있다.(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 2025.1.22
장정희 57대 광주지방변호사회장과 하재욱 58대 신임 회장이 이취임식을 열고 있다.(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 2025.1.22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제57대 장정희 회장 이임식과 제58대 하재욱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장정희 전임 회장은 "지난 2년간 회장직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회원들의 따뜻한 지지와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변호사회가 화합과 발전을 이루고 지역 사회에서의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재욱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회장의 직분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임기 동안 회원들의 지혜와 경험을 초석 삼아 초심과 경청의 자세를 끝까지 지키겠다. 약속한 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해 광주지방변호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stare@news1.kr